구글 블로그를 통하여 수익을 증대하기 위한 방법으로 최근의 수익 구조가 체류시간을 늘여서 사람들이 나의 글을 오랫동안 머물게 하여 거기에 개재된 광고를 보게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CPM 이라고 하는데 체류시간을 늘이기 위한 중요한 꿀팁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구글의 애드센스의 정책이 바뀐 부분은 이번 포스트에서는 다루지 않겠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체류시간을 늘이기 위한 중요한 꿀팁 3가지
거두 절미하고 체류시간을 늘이기 위한 중요한 꿀팁 3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 얼마나 제목을 잘 짓는가?
제목 짓는게 왜 이렇게 힘들고 잘 안될까요? 그건 욕심때문입니다. 내 포스팅의 제목에 사람들이 많이 찾는 키워드를 모두 넣고 싶고 이렇게 해야 상위노출이 될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생각은 네이버나 다음 블로그에서 제목에 이것 저것 다넣어 재목으로 상위 노출이 된 예전의 경험으로 그렇게 생각하는데 다음은 그럴지 몰라도 네이버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목의 키워드만 가지고는 이제 1등하기 힘듭니다. 제목 짓기 힘든 이유가 1등을 하고 싶은 욕심입니다. 그래서 제목 짓는데 엄청 고민을 하는 겁니다.
옛날의 구글도 제목에 있는 키워드만으로 순위가 결정된 적이 있습니다. 다음은 지금도 그렇지만요. 그런데 다음에서 보면 잘 지은 제목만으로 검색 노출 1등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던가요? 누군가 비슷한 제목으로 최근글로 올리면 내 글은 이제 아래로 밀려 버리게 됩니다.
1등의 욕심을 버리십시요. 욕심을 버리는 순간 제목 짓는 고민에서 자유로워 집니다.
그러면 제목을 어떻게 지어야 할까요? 그 해답은 내가 지금 글을 쓰는 이유와 명확하게 부합이 되는 키워드를 쓰고 그 키워드를 꾸며주는 표현들을 본문의 내용과 정확하게 일치시켜 글을 쓰시면 됩니다.
따라서 내가 쓰고 싶은 여러개의 키워드를 하나의 제목에 모두 넣으려고 하지 말고 차라리 키워드 하나씩 제목을 하여 그에 맞는 내용으로 여러개의 블로그 글을 작성하는게 더 좋습니다. 키워드에 맞는 제목과 그에 맞는 내용만 명확하게 작성하는 것이 체류시간도 높이고 구글 로봇이 해당글을 상위 노출 시켜주는 확률이 더 높습니다.
두 번째 : 내가 이 글의 주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블로그 글을 쓰는 당신은 글의 주제를 정하고 나서 일단 글을 쓰지 않고 말로 끊김없이 설명을 잘 할 수 있는지요?
예를들어 TV나 유튜브 강연 같은걸 보면 유명 명사가 대본도 없는데 그 긴 시간 동안 어떻게 그렇게 끊김없이 말을 잘 할 수 있을까? 궁금하지 않으셨던가요?
실제로 보면 그런 명사도 프롬프트가 있어 그 글을 참고하여 말을 합니다. 하지만 프롬프트의 내용이 그날 말하려고 하는 모든 내용을 주절히 주절히 있는게 아니라 중요한 단락의 소제목만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강연하는 명사는 그 제목만 보고 그내용을 모두 머리속에 있기 때문에 말을 자연스럽게 하고 자신있게 할 수 있는 겁니다.
말로 설명 할 때 얼마나 잘 설명할 수 있는가? 내가 정말 특정 주제의 내용을 잘알고 있으면 아무리 어려운 내용도 심지어 초등학교 학생에게 쉬운 비유를 들어가면서 알아 들을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글을 쓸 때 주제에 대한 제목을 지었다면 글의 전체 맥락을 나타내는 소제목을 작성하고 그 소제목의 내용을 글로 바로 작성하지 말고 녹음기를 이용하여 말로 일단 설명하고 녹음 내용을 들어보십시요.
소제목에 다한 내용을 거침없이 설명하고 내가 만족하였다면 녹음내용 그대로 글로 작성하시고 만약 만족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은 내가 모르는 부분입니다. 그 부분을 찾아 채우십시요.
그렇게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글을 쓰게 되면 나중에는 내가 정한 주제의 그 분야는 완전한 내것이 되고 어느 누구에게 설명을 해도 막힘없이 줄줄이 명사처럼 말을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 블로그 글을 사람들은 알기쉽게 이해하고 끝까지 일게 되면서 체류시간이 길어지게 됩니다.
세 번째 : 필요한 내용만 써라
여러분 중에 잘못 알고 있는 블로그 상위노출 방법이 있습니다. 무조건 글은 1000자에서 1500자 이상으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글을 많이 쓴다고 체류시간이 길어지는게 아닙니다. 사람들이 정말 부담없이 읽고 싶고 빨리 쉽게 이해 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글이야 말로 체류시간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런 글은 1000자 이하의 블로그 글에도 많이 있고 실제로 짧은 글도 상위노출이 된 경우도 많습니다.
체류시간을 높인다고 글을 많이 쓴다고 해서 사람들이 내글을 끝까지 읽는다고 당연히 생각하지는 않겠지요? 예를들어 10분짜리 발표를 위하여 PPT를 작성하는데 처음에 딱 10분짜리 내용을 작성하지 않습니다. 10분 이상의 내용을 작성하고 필요없는 내용이나 그렇게 중요하지 않는 내용이 있다면 과감하게 10분에 맞추기 위하여 삭제하고 수정을 합니다.
블로그도 그렇습니다. 주제에 대해 내가 쓰고 싶은 내용을 주절히 주절히 내용을 채우면 읽는 사람은 중간에 별 내용이 없다고 생각하고 나가게 되는 이탈률이 상당히 크게 발생하게 되고 그것은 체류시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필요없는 내용이 있으면 삭제 하십시요. 그 불로그 글이 1000자 이하의 짧은 글이 되더라도 필요없이 긴 200자 이상의 장문의 글보다 체류시간은 훨씬 더 높을 수 있습니다. 만약 필요한 내용이 500자 이하의 글로 줄여 졌다면 자료를 좀더 찾아 글의 내용을 채우십시요.
블로그 글 첫 시작이 중요하다
소개팅을 해보신 기억이 있습니까? 이런 말이 있지요? 소개팅에서 그사람을 계속 만나야 할지 말지는 3분에서 5분안에 결정난다고 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일반적인 사람의 심리를 연구한 자료를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글도 똑같습니다. 여러분이 검색하고자 하는 주제로 블로그를 보다보면 맨 첫부분을 보고 실망을 하고 바로 나가는 분이 있고 처음부터 시선을 끄는 내용으로 아래의 내용을 보고싶게 만드는 블로그 글이 있습니다.
블로그 글의 첫시작 부분이 주절히 주절히 주제를 벗어난 글을 쓰면 분명히 중간에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글을 쓸때 첫 시작에서는 주제에 대한 명확한 결론을 먼저 쓰십시요.
블로그 글의 시작을 어떻게 잘 써야 하는지 방법을 알고 싶다면 제가 작성한 블로그 글을 참고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