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 은퇴 앞두고 블로그 시작 늦은 나이?

어느덧 50대 중반.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살아왔는데 어느 순간 대체가능한 인력으로 분류되고 이제는 은퇴를 고민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열심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이제와 보니 은퇴를 고민할 나이인 50대 중반으로 이제 60대를 달려가고 있네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열심히 회사 생활 열심히 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퇴사를 생각하시고 계신가요?

50대 중반이면 자녀가 빠르면 나이가 20대 ~ 30대 자기 스스로 자립을 하여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이제 나를 돌아보며 나를 위해 살아야 겠다는살아야겠다는 나를 위해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 겁니다 하지만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해서 자녀가 아직 학교를 다니고 있다면 자녀가 경제적 독립을 할 때까지 내가 일을 계속해야 할 부담감으로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이 됩니다.

50대 중반 은퇴 고민 블로그 늦은 나이

혹시 여러분은 인생 계획을 세우 잘 세우고 계시나요? 은퇴를 앞두고 아니면 퇴사를 앞두고 내가 어떻게 해야 될지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막상 생각은 하고 있지만 지금 현재 별다르게 달라진 게 없고 아직 안정적으로 월급이 들어오고 있다면 그런 것들은 다음에 생각하지 하고 미루게 될 겁니다.

그런데 막상 퇴사나 지금 당장 일을 못하게 되면 이제는 그런 고민들이 현실로 오게 됩니다. 그때 와서 왜 내가 그때 미리미리 준비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를 하게 됩니다.

어느 신문에 이런 기사가 있었습니다.

“닥치면 이미 늦지 않을까요?”

지난 연재 기사의 마지막 문장이 계속 생각난다. 불안을 안고 사는 50대 남성 직장인들이 한 말이다. 오랜 회사 생활을 마무리할 때가 다가온 그들은 은퇴 이후 삶이 그 이전 삶만큼이나 길 수도 있기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는 듯했다

“물론 저야 정년까지 꽉 채우고 다니고 싶죠. 그러면 60살인데, 뭘 시작하기에 적당한 나이는 아니잖아요. 물론 늦은 나이도 아니지만요.”

전자제품 해외 영업을 20년 넘게 하다 최근 다른 업무를 맡게 된 부장 A(54)씨가 한 말이다. 회사에서 퇴직한 뒤에도 경제 활동을 계속해야 한다면 조금이라도 일찍 준비해야 하지 않겠냐는 뜻이다. 그의 고민이 이 시대 한국을 살아가는 50대 남성 직장인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건 아닐까….

오마이 뉴스에서 기사인용


50대 중반 은퇴나 퇴사를 앞두고 당신이 새롭게 할 수 있는 것들은 뭐가 있나요?

오마이 뉴스의 기사를 참고하면 3가지 정도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첫째 50대 중반 은퇴나 퇴사를 앞두고 당신이 하는건 우선 재취업 하는 것입니다.

현재 직무와 관련된 재취업이 가장 선호라고 솔직히 가능성도 높으니까요. 특히 대기업 출신들은 오랜 회사 생활 동안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자회사나 탄탄한 중견기업에 들어가길 희망하는 경우가 많았고 대기업 소속이 아닌 사람들도 직무 관련 회사에 다시 취업하고 싶어 합니다. 기왕이면 임원으로 들어가 정년이라는 구애 없이 오래 일하길 바라는 모습이었습니다.

둘째 재취업보다는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것입니다.

이들에게는 “평생 회사 다녔는데 또 다녀야 하나?” 하는 생각과 “현실적으로 재취업이 어려울 거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그중에는 ‘귀농’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귀농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구체적인 정보를 찾아보거나 주위에 귀농한 지인들을 찾아다니기도 하고 농업 자체가 기술이기 때문에 교육기관을 알아보기도 한다고. 방송통신대 농학과는 인기학과가 된 지 이미 오래됐고, 사이버대도 농업 관련 학과를 개설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흥미로운 건 ‘귀어’를 생각하는 50대 남성들도 일부 있다는 것입니다. 아마 낚시가 인기이기 때문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셋째는 많은 50대 중반 이후 은퇴자들의 로망인 사업입니다.

주로 자격증이나 전문 기술 혹은 특출한 영업력을 가진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하는데 그런 만큼 아주 일부만이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들은 회사 생활을 하면서 아이템이나 미래 시장을 찾고 있었고 몸담은 회사와 좋은 관계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사업을 꿈꾼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3가지 중 어떤 것을 선택하실 건가요?

늦은 나이에 이제는 재취업을 받아 줄 데는 없고 새로운 삶은 개척하자니 지금 상황에서는 아직 여유가 없고 사업을 하지니 준비가 덜되어 있다면 당장 내가 할 수 있는데 무엇이 있을까요?

당신이 이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찾았나요?

퇴사했거나 퇴사를 앞두거나 지금 당장 수입이 없는 분들은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 답을 찾았나요? 당장 직장에서 그만두지는 않지만 은퇴를 고민하는 분들도 제 글을 끝가지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그 답으로 한 가지 추천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당장은 큰돈은 아니지만 꾸준히 하게 되면 용돈도 소소하게 벌고 노력하면 부업정도 수익이 들어오고 더 열심히 하면 월급만큼 들어오고 나중에는 일 안 하고 가만히 있어도 하루에 10만 원 20만 원 들어오는 게 있다면 하시겠습니까?

지금 당장 컴퓨터와 손가락만 있으면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많게는 한 달에 1000만 원 이상 벌 수 있는 게 블로그입니다.

블로그가 생소하게 들리시는 분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란 다음과 같습니다.

블로그(영어: blog 또는 web log)는 정보 공유나 의견 교환을 목적으로 올리는 글을 모아 월드 와이드 웹상에 게시하는 웹사이트의 일종이다.

블로그라는 말은 웹(web)과 로그(log, 기록)를 합친 낱말로, 스스로가 가진 느낌이나 품어오던 생각, 알리고 싶은 견해나 주장 같은 것을 일기처럼 차곡차곡 적어 올리는 형식을 취한다. 이를 다른 사람도 보고 읽을 수 있으며, 보통 시간 순서대로 가장 최근의 글부터 보인다.

그러나 글 쓴 시간을 수정할 수 있는 블로그의 경우에는 시간을 고쳐 글 순서를 바꿀 수 있다. 여러 사람이 쓸 수 있는 게시판(BBS)과는 달리 한 사람 혹은 몇몇 소수의 사람만이 글을 올릴 수 있다. 블로그를 소유해 관리하는 사람은 블로거(blogger)라고 한다. 다른 사람이 저작한 내용을 허가 없이 무단으로 복사하여 자신의 블로그에 게시하는 사용자는 스플로거(splogger)로 부른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에서 인용.

저도 회사에서 30년 가까이 일을 하고 얼마 전 갑자기 퇴사를 하고 앞으로 뭘 할지 정말 많이 고민이 되었습니다.

부끄러운 말이지만 50 중반인데 경제적 여유나 벌어놓은 것도 없고 늦은 나이라 재취업을 위해서 이력서도 넣고 했는데 쉽지는 않고 부업도 알아봤지만 마땅한 게 없고 알바나 편의점, 오토바이 배달, 대리운전 이런 건 제가 대외 할 동이 많이 없는 직업군에 있어서 그런지 사람들을 직접 대면하고 상대하는 일은 너무 부담스러워 성격상 하지 못하고 그래서 찾은 게 블로그입니다.

블로그를 왜 하고 늦은 나이는 아닌가?

솔직히 50대에 새롭게 뭔가를 하기보다 자신의 노하우를 사람들에게 공유해서 돈을 버는 방법이 블로그입니다.

유튜브로 하면 되지 않는가?

물론 유튜브로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유튜브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당장 영상 촬영, 편집 등 그런 분야에 익숙하지 않으면 접근하기가 어렵고 초보자가 콘텐츠 하나 만들기에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그럼 블로그는 뭐가 다른가?

블로그는 자기가 생각하는 것을 글로 써서 발행하면 끝입니다. 영상을 제작하는 데 걸리는 시간보다 훨씬 짧게 걸리고 물론 글하나 쓰는데 4~5시간 공들여 쓴다면 얘기가 달라지지만요.

그리고 유튜브는 한번 올리고 나서 수정하고 싶어도 영상을 다시 편집해서  올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는 글만 수정해서 업데이트하면 그만입니다.

블로그는 수익이 뭔가?

블로그의 주 수익은 유튜브와 마찬가지로 애드센스로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로 시작하여 제휴마케팅, 광고, 전자책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내가 블로그에서 뭘 할 수 있는가?

50대 중반의 나이면 다양한 인생, 사회적, 그리고 현업에서 겪은 노하우등 다양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공감하면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글을 읽으려고 블로그를 방문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당신의 블로그 방문자가 늘어나고 트래픽(유입량)이 늘어 당신의 블로그가 구글, 네이버 상단에 자리하게 될 겁니다.

당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사람들에게 알려 주세요. 정 알려주는 게 부담스러우면 사람들이 알고 싶어 하는  것을 찾아 글을 써서 올리면 됩니다.


경제적 여유와 당신의 미래

회사에서 10년 20년 30년 가까이 열심히 일 하고 남은 건 당신에게 무엇입니까?

회사에서 정년 퇴직하고 회사에서 주는 감사장 받으면 그 자체로 인생성공했나요? 내가 그동안 나의 모든 시간의 1/3, 2/3를 보냈다면 감사장 하나로 족할까요?

아마 허탈한 마음을 가지시는 분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늦은 나이지만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며 블로그의 세계에 발을 디딘 지 5개월 차 블린이입니다. 하지만 현재 꾸준히 글을 쓰면서 수익을 조금씩 내고 있습니다.

일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고 심지어 자고 있을 때 돈이 더 들어오고 걱정 없이 내가 하고 싶은 거 해도 아무 부담도 없고 여행 가고 싶으면 언제든지 가고 내가 먹고 싶은 게 있으면 눈치 안 보고 비싼 메뉴 시키고 그런 것을 꿈꾸지 않으신가요?

저는 제미래를 그런 경제적 독립을 하기 위해 블로그에 올인을 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하면서 알게 된 건 수익도 수익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내 글을 읽고 공감하고 힘내라는 댓글을 보내주면서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나 스스로 찾은 것입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처음엔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앞섰지만 글을 하나씩 쓰면서 내가 모르는 세상도 알고 네가 알고 있는 경험과 지식을 사람들에게 전달하면서 나 스스로 그러한 지식과 노하우가 체계적으로 정리를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회사에서의 나의 성장만 있는 게 아닙니다. 나 스스로 내 인생의 성장도 있습니다. 그러한 성장을 블로그를 통해 하나씩 정리하고 사람들과 공유하면 어느새 회사에서 받은 감사장보다 이 블로그가 내가 죽어서도 내 인생을 대변하고 나라는 존재를 세상에 달려주는 커다란 자산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의 계획

앞으로 여러분과 소통을 하면서 블로그를 시작부터 한달에 1000만원이 될 때까지 단계별로 기술적인 부분 , 마인드등 여러가지를 다루면서 글을 쓸 계획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시는 여러분도 제글을 보면서 힘을 내시고 한달에 1000만원이 일도 안했는데 내 통장에 들어오는 광경이 매달 생기고 이제는 너무 당연해서 확인하는 것조차 귀찮아질 그날을 생각하며  저와 함께 달려가보시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은 됩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었다는 것은 충분히 여러분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블로그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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